Toys R Us 가 국내에 상륙할 때 다수의 완구류 제품업체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완구 대형 마트가 체인점의 형태로 운영하는 것은 아직 국내에서는 드문 일이었기 때문이다.
토이즈 알 어스의 저력은 위의 광고와 같지 않을까 싶다.
공원에 문득 기둥같은 것이 서 있으면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볼 것이다.
"저건 무슨 기둥일까?"
자세히 살펴보니 튜브에 바람을 불때 입대는 부분이랑 같은 모양이다.
마치 지구를 튜브공처럼 표현한 이 광고에는 가격도 적혀있다.
지구를 저 가격에 살수있다면 당장이라도 구매할 듯...ㅋㅋ
이러한 해학적인 마케팅 방식이 바로 토이저러스의 저력이 아닐까 싶다.
혹시라도 저 튜브구멍을 여는 사람은 없겠지???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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