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초 ... 또는 최고라는 말은 사람들을 설래이게 한다.
그래서인지 다음 발자국을 보면 왠지 가슴이 떨려오는 것을 느낀다.
NEWSSIENTIST.com 에서 발췌한 자료에서
지금으로 부터 약 345000년 전의 인류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발자국의 크기로 보아서는 현대의 인간보다 좀더 몸집이 거대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 외에도 직립보행을 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보폭
때문에 이 자료의 가치가 더욱 발하는 것 아닐까?
어쨌든 345000년 전이라면
현재가 서기 2009년이니까 지금의 서기력이 170번 이상 반복되어야 한다는 것인데....휴~
저기 사진이 왠지 거짓말 같군....ㅋ
왠지 오늘 발도장 찍으러 가봐야 겠다...ㅎㅎ
혹시 다시 300000년이 지난 후에 후손들이 내 발자국을 보고 경악하고 놀라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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