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히트 상품의 하나...!

상업적 모델에 의해 아이디어 가치가 희소된 제품

애플의     아이폰 [ i-Phone 3G ]      구매기를 소개합니다.

어제 아이폰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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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케이스에 도착을 했네여....(일도 안하고 박스 감상하는중 ㅋㅋ)

조심스런 마음에 세로로 다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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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모양의 아이폰이 기다리고 있겠죠...^^

케이스 뚜껑을 열어서 아이폰 가동 시켜 봅니다.

아이폰의 움직임이 느껴지는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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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있는 통화버튼이 전화기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하네요.,.^^

그래서 통화버튼을 눌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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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직 개통을 하지 않은 탓에 전화가 걸리지는 않습니다.

해서 KTF에 가서 가입등록을 하려 했더니만..........


2시간 반....
   2시간 반....
       2시간 30분....
         150분...............


이건 뭐!!!!!!!!!!!!!!!!!!!!!!!!!!!!!!!!!!!!

아무리 사람이 몰렸다지만 이건 너무하는 거......ㅠ.,ㅠ

에휴~~~




기분 상해서 일단 어제 올리려던 아이폰을 오늘 다시 들여다봅니다...^^

막상 보니 또 이쁘군요.

나머지 구성품도 들이다 보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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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을 위한 기본 셋이군요.

흰색이 깔끔하니 귀여워요.

문자보내는 화면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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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루 문자를 보낼생각을 하면 왠지 답답해 집니다.

과연 손가락을 저 안에 넣을 수 있을까 싶어요.

화면을 눕히면 문자 자판도 같이 돌아가서 조금 커지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그저 작아보이기만 하네요.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는 그냥저냥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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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게임은 게임기에서 해야져....ㅎㅎ

나침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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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봐야 할까요?

과연 얼마나 사용할지는 모르겠네요...

아~ 지도검색과 같이되면 좋을텐데 그렇게 되려나???? 잘 모르겠네요.

카메라기능도 있지만

이거 디카가 훨씬 잘 나올테니 접기로 하져..ㅎㅎ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다만 설명서가 좀더 상세했으면 좋으련만 하는 불만도 있네요.

국내 시장에 아이폰이 들어오는데 많이 힘들었죠.

평가 가치는 둘째라도 이 자체의 아이디어는 칭찬할만 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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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에 한 동물원 광고라고 합니다.

우측하단에 조그만 글씨로 "The Kangaroos have come"이라 적혀있습니다.

캥거루가 들어왔나봅니다.

아무리 그래도.....오랑우탄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백수의 왕 사자까지....

캉가루가 무림에 등극하였군요...ㅋㅋ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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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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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재미있는 광고네요.
    그럼 이제 백수의 왕은 캥거루?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9/11/2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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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좋은 한주 보내세요.
      좀더 즐거운 내용들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09/11/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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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캥거루인가요? ㅎㅎㅎ 재미난 광고네요. 근데 정말 캥거루 훈련 받으면 저렇게 할 수 있을지도! ㅋㅋ
    • 2009/11/2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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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그럴지도 모르겠네여.
  3. 2009/11/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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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사자 눈에 멍들었네요? 너무 귀엽다.. (응?)
    무서운 게 아니라 귀엽네요. 저도 동물원에 가고 싶어져요~
    • 2009/11/23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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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물원 가본지 오래되었네요..^^
      이번 주말을 한번 이용해봄이...
  4. 2009/11/2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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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전 몇번보고 이해했어요...ㅋㅋ 이제야 사진보며 웃는다며...ㅋㅋ
    • 2009/11/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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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하단 카피보기 전까지는 몰랐었다는...ㅋ
  5. 2009/11/23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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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 캥거루가 왔군요.
    재미있네요, 다른 동물들 눈에 멍이 든 사진이라니. 확실히, 캥거루의 펀치는 제법 위협적이라죠?
    • 2009/11/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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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사자도 멍들게 할 정도면
      추성훈도 이겨줄듯하네여..ㅋ
  6. 2009/11/2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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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 캥거루의 뽜워가 ㅋㅋㅋㅋㅋ
    멋진데요? 진짜 가보고싶어져요 ㅋㅋㅋㅋ
    • 2009/11/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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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을 이용해 동물원은 어떠실지...ㅎㅎ
  7. 2009/11/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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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게 웃다가 갑니다.. 눈에 멍든 사자라니...
    • 2009/11/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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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공감이 가기도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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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문화에 약한 중국....

동일 나라에 있으면서도 일하지않고 먹지말라는 문화가 팽배하여

여러가지 기부금이 잘 모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고심끝에 만든 이 기부함은 동전을 채워갈때

옆에 있는 아이의 인형에 물이 한방울씩 떨어지는 구조로 하여

중국인들의 기부금이 늘어났다고 한다.

역시 알수없는 중국인......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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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11/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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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갑니다.
    멋진 이번주 되시길 바라면서...
  2. 2009/11/1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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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드 높던 파란 하늘
    너 가고난

    곁 두었으나
    너 느끼지 못 했어

    긴~겨울 지나야
    다시

    내 가슴 속
    아름다운 너에 모습을...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3. 2009/11/18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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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것 같아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모금함이 있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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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s R Us 가 국내에 상륙할 때 다수의 완구류 제품업체가 긴장하기 시작했다.

완구 대형 마트가 체인점의 형태로 운영하는 것은 아직 국내에서는 드문 일이었기 때문이다.

토이즈 알 어스의 저력은 위의 광고와 같지 않을까 싶다.

공원에 문득 기둥같은 것이 서 있으면 사람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볼 것이다.
"저건 무슨 기둥일까?"

자세히 살펴보니 튜브에 바람을 불때 입대는 부분이랑 같은 모양이다.

마치 지구를 튜브공처럼 표현한 이 광고에는 가격도 적혀있다.

지구를 저 가격에 살수있다면 당장이라도 구매할 듯...ㅋㅋ

이러한 해학적인 마케팅 방식이 바로 토이저러스의 저력이 아닐까 싶다.

혹시라도 저 튜브구멍을 여는 사람은 없겠지???
그럼 우리는 어떻게 되나???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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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를 아십니까?

 | IDEA
2009/09/02 14:42

라이카 !!
한시대를 풍미하기도 하였고 첨보영화에서는 항상 멋진 그림을 보여주었던
그 카메라.....
수수함과 함께 다가오는 멋은 가히 환상적이다...^^



이 미니 카메라의 경우
1/8 싸이즈로 축소하여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더하였다.

실제 손 바닦에 올려놓고 보면
한손에 쥐어쥘듯한 기분...

라이카 카메라 중에서
그나마 저가형인 이유로
매력에 점점 빠져든 다는 사실..

지름신이 강림하실 듯...



하지만 실제로 라이카는 요즘 같은 디카 시대에 그 본연의 멋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라이카의 증거는
다음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툭 건들별 부러질 것 같고 기계장치 하나 빠질 것 같은

아버지 세대에서도 쓰지 않았을 듯한 이 오래된 카메라가
시가 5억에 낙찰되었다는 것

곰곰히 살펴보면 당시의 기술에서도 이러한 조밀한 카메라를 만들었다는 것은
과히 예술작품이라 칭송할 만할 것이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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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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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의 명품이죠^^



이 포스터는 전봇대에서 그 빛을 발하는 광고다.

파괴적인 무기들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미국의 침공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사실 미국은 자신들을 국제경찰이라 부르고 있지만 그것은 국제 깡패하고 똑같은거지...

결국 그들이 쏜 총알은 되돌아와 그들의 심장을 찟고 말았다.

누군가 한테 하는 독설.

그 독설이 다시 되돌아 온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남을 아프게 하면 다시 자신이 아파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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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크의 절규라는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작품으로 인식이
된듯 하다.

사실 처음 이 그림을 보았을 때는
발로그려도 이정도는 그리겠다라던가

어렸을때 운동장 한구석에 그렸었던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이
기억났지만
 
지금 이 그림을 보면 다음 작품이 생각난다.
...






모기업에서 턴 테이블을 광고하기 위하여
만든광고물로 몽크의 작품을 패러디 하였다.

나름어울리지 않는가...ㅎㅎ

저 가는 팔로 턴테이블을 움직이는 모습과
일그러진 배경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
턴테이블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듯 하다.

작은 Idea가 움직이는 세상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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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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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좀 퍼갈게요~
  2. 2011/10/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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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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