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굴삭기(Excavator)
독일제 Bagger288을 소개해 볼까한다.

이 굴삭기는 1978년 독일 크루프(Krupp)사에서 탄광을 목적으로 제작하였다고 한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 일반 트랙터가 장남감처럼 보이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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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 깍고 파쇠하는 일련의 과정이 하나의 중장비.....초대형 중장비에서 이루어 진다는 사실...

그리고 그 무개를 감당하기위해서는 괘도를 사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죠.

머 이런 저란 말을 나부릴꺼 없이...그림으로 감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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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가지고 한 이틀이면 남산도 없어지는거 아닐까요??


허억~!!!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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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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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그 크기가 엄청나군요.
    사진에서 사람 보고서야 그 크기가 실감이 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9/10/26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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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칠아비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2. ㅎㅎㅎ
    2009/10/2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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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쇠덩이도 저렇게 복잡한데 건담같은 로봇을 만든다면 얼마나 복잡할까.

    음.
    • 2009/10/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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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 건담이라....ㅎㅎㅎ
      그런데 저런거 보면 왠지 건담도 나올수 있을것같은..ㅋㅋ
  3. 2009/10/2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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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엄마엄마하고 아빠아빠합니다.
    웅장하면서도... 곁에 가기가 두려울 정도로 엄청납니다.
    잘 보았습니다.
    • 2009/10/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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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표현능력이 상당하시네요..ㅋㅋ
  4. 2009/10/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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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굴삭기가 엄청 크군요
    건설 장비로는 세계에서도 그리 숫자가
    몇 안되는 것 같아요
    장비에 관심이 많지만 그래도 너무
    웅장해요
    감사합니다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 2009/10/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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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ㅎㅎ
      어떻게보면 굴삭기의 기능만 가진것이 아니라..ㅎㅎ
  5. 2009/10/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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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 크네요 ㅎㅎ

    트랜스포머2에 나온 그 합체 로봇이 생각납니다 ㅎㅎ
    • 2009/10/2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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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왠지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6. 2009/10/2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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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포스가 엄청나네요
  7. 2009/10/27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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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사진만 봐도 압도되네요~!!
  8. 2009/10/2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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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청난 크기군요.
    잘 보고 갑니다.
  9. 2009/10/3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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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향기 속 두었던
    추억 하나 하나
    겨우 난로 나란히 앉아
    익어가는 하얀 마음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10. 2009/11/0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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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지 트랜스포머 같은 SF영화의 한장면 같기도 하고... 직접보면 ㅎㄷㄷ하겠는데요^^


미요교는 프랑스 남부 미요(Millau)에 위치한 다리로 산악지대 타른강 계곡을 가로지른다.
2004년 12월 개통되었고 그길이는 2.5Km 에 달한다.
가장 높은 곳은 343M 로 건립 비용 3억 9400만 유로(약 7000억원)에 달한다.

일종의 드라마를 보여 주는 듯한 미요교의 풍경을 감상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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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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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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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다리네요.
    갑자기 며칠전 개통한 인천대교라도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09/10/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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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교도 240미터정도 된다고 하더군요.
      미요교하고 미교하면 100미터정도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에서는 볼만한 다리죠...^^
      님도 좋은하루되세요.
  2. 2009/10/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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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요교, 자동차 광고나 아파트 광고를 맡으면
    꼭 한번씩은 아이디어 소재로 나오는 아이템인데,
    (그래서 실제 촬영한 것도 있는 걸로 기억되네요.)
    실제로 가보진 못했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09/10/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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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광고인지 저도 보고싶군요...^^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여.
  3. 2009/10/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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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 좀 크면 더 좋을텐데..ㅎㅎ
    쬐끔 아쉽네요.
    참좋은다리입니다.^^
    • 2009/10/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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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게요...
      다음에는 좀더 큰 사진을 올리도록할께요.


항상 최초 ... 또는 최고라는 말은 사람들을 설래이게 한다.

그래서인지 다음 발자국을 보면 왠지 가슴이 떨려오는 것을 느낀다.


NEWSSIENTIST.com 에서 발췌한 자료에서
지금으로 부터 약 345000년 전의 인류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발자국의 크기로 보아서는 현대의 인간보다 좀더 몸집이 거대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 외에도 직립보행을 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보폭
때문에 이 자료의 가치가 더욱 발하는 것 아닐까?


어쨌든 345000년 전이라면
현재가 서기 2009년이니까 지금의 서기력이 170번 이상 반복되어야 한다는 것인데....휴~
저기 사진이 왠지 거짓말 같군....ㅋ

왠지 오늘 발도장 찍으러 가봐야 겠다...ㅎㅎ
혹시 다시 300000년이 지난 후에 후손들이 내 발자국을 보고 경악하고 놀라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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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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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나이카 광산...



구글 지도에서 찾아보았다. 사막이라고 해서 진짜 사막 한가운데라고 생각했는데
위성지도에서 보니 나름 푸른색들이 보인다...

저런데 숨어 들어가서 가방 하나만 채워와도 평생 먹고살 수 있을까??
말도 안되는 크기의 크리스탈들....

스타크레프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환영하는 곳...??



땅이 얼마만큼의 인고의 시간을 보내면 이러한 동굴을 형성할 수 있는지는 몰것지만

그 어두운 곳에서도 빛나는 보석이 있음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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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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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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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이거 완전 게임 WOW에 나오는 동굴인데요 ㅎ
    신기한 사진 잘봤습니다.
    • ASER
      2009/09/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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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최고로 오래된 네비개이션을 소개할까 한다.
이녀석은 보시는 바와같이 시계처럼 착용하고 돌려보는 네이게이션이다.
이러한 두루마리 지도를 대여해 주는 곳도 있었다고 하니 지금 네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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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4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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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 기업 블로그에는 각종 악플과 루머 등이 난무할 수 있어 공개 토론의 장을 만들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그러나 GM대우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이를 사업 전반에 반영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와 같은 과감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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