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함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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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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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언제부터 커피가 이렇게 친숙해 졌는진 모르겠다.

나 또한 커피를 매우 좋아한다.
그저 커피에서 나는 그 진한 향이 매우 좋다.
그렇다고 해서 커피를 직접 갈아 마실 정도로 매니아는 아니다.

자판기에서 300원에 커피를 뽑아 마시든 편의점의 천원짜리 커피를 마시든
입안에서 맴돌아 주는 그 향이 좋다.

특히 커피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하는 담배와 함께라면 더더욱 좋다.^^;;

얼마전 TV에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손꼽힐 만한 바리스타가 나와서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커피를 좋아하게 된 배경에 대하여 논한것이 기억난다.

한국인은 숭늉을 마시면서 구수한 맛에 길들여져 왔고
커피 또한 좋은 커피일 수록 구수한 향이 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연간 대한민국에서 소비되는 커피의 양이 세계적인 수준인 많큼
(정확히 몇위 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5위권 안쪽이었던 것으로 기억난다.)
숭늉과 커피의 비유는 굉장히 적절한 것이 아닐까?

여기서 한마디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 다방에 대하여 상당히 부정적인다.

전 세계의 소비 풍토나 소득에 대한 평가를 하는데 사용되고 있는 것이
컥아컬롸나 ★ 다방이라는 점을 인지해 주기 바란다.
그리고 우리 국민이 소비해주는 양도 세계적인 수준이라는 점도...

제품의 질도 안좋은 국산만을 사용하자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만큼 국내에서 만드는 커피도 그 맛이나 향이 뒤지지 않음을 말하고 싶다.
어떤 브랜드 가치에서만 판단하는 것은 매우 아쉬운 일이 것이다.

그럼 대한민국의 소비 풍토가 좀더 선진화 되기를 바라면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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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스마스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고

백화점과 할인마트에는 사람들이 붐비었죠.

대형마트 주변의 길은 정체되어 교통순경들이 도로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춥고 비도왔지요.

내가 쉬고 웃고 즐기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일상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들 많은 욕을 먹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수고하는 사람들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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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구와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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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22:16




우리 상구와 화기...

매일 매달려 있거나

또는 달리거나

이 녀석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을 잃었을 것이고

좀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다시한번 감사한다.

상구와 화기

좀 힘들더라도 고생해라...ㅎㅎ

오늘 생각나신 분들은 아파트 경비 아저씨한테 박커수 라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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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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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캑~...몬가 했어요~ ㅎㅎㅎ
    • 2009/12/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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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감사해야죠..ㅋ
  2. 구기
    2009/12/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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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는 상구라고 하고~
    사진은 상구친구 상문이 올리구...
    NG~ NG~
    • 2009/12/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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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날카로운 지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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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 더더욱 느끼는 사실이지만

 하루에 한번.....하늘을 올려볼 여유가 없어진듯 합니다.

 빌딩이 가득한 도시의 생활은 투명한 쇼윈도르 바라보더라도

 넓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오늘 제 글을 보신 분이라면

 한번쯤 하늘을 올려보심이 어떠실지....

 잠시 여유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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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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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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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하늘 감사합니다~
    • 2009/1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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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2. 2009/12/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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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늘은 정말 하늘이네요~^^ 하늘색에 흰구름이 두리둥실 여행가나봐요~
    • 2009/1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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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그림을 그리셔서 그런지
      감성적이시네요...^^
  3. 2009/12/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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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하늘 보려니, 눈이 오네요.
    저는 푸른 하늘이 더 좋은데...
    멋진 하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09/12/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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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맞다....^^
      오늘 눈이 왔죠...
      사진에 잘 나오지 않아서 안타까웠답니다.
  4. 2009/12/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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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우아~
    여긴 하늘 꾸리꾸리한데;;;ㅠㅠ
    어서 첫눈이 왔으면 좋겠어요~^^
    • 2009/12/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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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첫눈이 언제인지 헛갈릴때가 있어요.
      눈이 좀 어정쩡할때가있죠..^^
  5. 2009/12/0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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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하늘이 맘에 들어요^^ 첫번째랑 비교되서 그런가요??? 갑자기 파란하늘이 더 파래보여서요..
    • 2009/12/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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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두 그런거 같아요.
      파란색을 많이 받게 찍었거든요.
  6. 2009/12/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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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바램없이 막연히
    빈 가슴 두어

    잠시 내리던
    너 어디에

    그리워했던 그리움이
    너 였나봐...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7. 2009/12/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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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하늘이군요.... 얼마전 밤하늘에 별들이 너무 좋아, 사진을 찍으려 엄청 노력 했는데, 결과는 참담하군요... 잘 안나오네요... 뭐 좋은수가 없을까요?
    • 2009/12/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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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어두운데서
      조리게를 최대로 열고 찍어보세여.
      F값은 최소로 두고 ISO값도 높이심 될듯...
      제 기억으로는 디카보다 필카가 더 잘나오기는 한데
      담배함 필려다가 된장되었단...ㅠ.,ㅠ
  8. 2009/12/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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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요..그 말이 딱 맞는거 같네요..쇼윈도우는 잘 보지만.
    하늘은 잘 안쳐다보는거 같아요..아님~.썬그라스를 끼는 바람에 그 참맛을 제데로 못느끼는지도..
    • 2009/12/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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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선글라스...
      저두 가끔 선글라스를 끼는데
      그러면 왠지 태양을 바라볼수 있을 것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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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 .... Dok - Do ......

 난 어려서 독도가 하나의 섬이라고 생각했다.

 좀더 크고난 후에 독도는 두개의 섬이라고 생각하였고

 근래에 와서야 독도도 여러개의 섬이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메탄하이드로....꼭 우리가 지켜야 할텐데....
 요즘 좀 잠잠하다... 그 것들은 무엇인가 준비하고 있겠지...

 강한의지의 한국인이 한번 뒤통수 쳐주심은 어떨까???
 김장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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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아름다운 그 섬을 구경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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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보셨다면
아래의 주소를 꾹~~~!

http://www.dokdo.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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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웅전쟁
    2009/11/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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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9/11/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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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는 우리땅 좋은하루되세요.
  2. 2009/11/0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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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관심을 갖지 못했던 것들이군요.
    덕분에 링크타고 가서 잘보고 갑니다. ^_^
    • 2009/11/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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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독도를 소중히...
  3. 2009/11/0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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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릅답군요~ 독도 한번 곡 가보고 싶어요^^
    • 2009/11/0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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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그렇죠..
  4. 2009/11/0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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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도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분들이 행복하시길 바래요^^
    • 2009/11/0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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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5. 2009/11/0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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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장훈씨가 광고를 한 이후 저 역시 독도 문제에 큰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좋은 글 보고 갑니다.
    • 2009/11/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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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장훈씨는 정말굉장합니다.
  6. 2009/11/0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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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드시 지켜내야죠...!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 2009/11/08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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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보기를 기원합니다.
  7. 2009/11/1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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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아름다운섬에 언겐가 가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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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화.....가끔은 그 시절이 그리워진다.

90년대 초

우리집에는 전화기가 없었다.

사실 70~80년대의 경우에는 전화기가 소위
산다는 집의 상징이었지만

90년대 초에는 전화기가 흔했었다.

그럼에도 우리 집에는 전화기가 없었던 탓에

친척어르신들께 전화를 드리려고 하면

주머니에 십원짜리 몇개를 챙겨들고는

집에서 약간 떨어져있는 공중전화 박스를 찾아가고는 했다.

추운겨울에
전화박스안에 누구라도 전화를 하고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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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덜 떨면서 주머니의 동전을 세고 있기도 하고

동전을 세다가 10원이라도 모자른 경우는 앞사람이 10원, 20원 남겨주지는 않을까 기대하기도 했다.

당시 전화비용을 기억하면 20원, 30원,  50원, 70원 등이었던 것으로 기억해서 100원을 넣고 전화를 하다보면 항상 몇십원씩 남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동전이 남는 경우에는 수화기를 내리지 않고 전화기 위에 올려주는 센스도 발휘해 주어야 진정한 매너남이라고 할 수 있었지....ㅋ


그 밖에도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전화가 다시 걸려오게 하는 방법이나 2~3초 정도만 통화되는 방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여러가지 공중전화를 모아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다양한 전화기들 중에 잘 기억나지 않는 전화기도 있다....ㅎㅎ

공중전화기의 이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역시 삐삐의 탄생이 아닌가 싶다....

삐삐가 활성화 될때는 KT도 제법 돈벌지 않았을까 싶다 ㅎㅎ

이때는 각 지역의 유명한 공중전화나 슈퍼마켓마다 설치해둔 공중전화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풍경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가끔 음성 메시지를 들으며 울고있는 여학생을 보기도 했지..ㅋㅋ)

슈퍼앞 공중전화는 거의 대부분 노란색이 였는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이야 핸드폰이 보편화 되어서 공중전화앞에 서있는 일이 드물어 졌지만

가끔 전화번호를 외우는 누군가에게
공중전화에 동전을 하나하나 넣어가며 전화해 보고 싶을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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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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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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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삐시절에 공중전화가 가장 인기있었을거에요^^
    거의 10년가까이 공중전화는 사용해본 기억이 없네요...;;
    • 2009/10/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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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그리운 사람에게 공중전화로 전화를 해보는 것도
      좋을 듯 해요...^^
  2. 2009/10/17 07: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세월이... 아 옛날이여
    • 2009/10/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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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그러게요...시간이 많이 흘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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