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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속도로의 끝....목포IC를 빠져나와서 영상강 하구둑(삼호대교) 방면으로 오다보면

하구둑을 건너기 전에 우측 편에 평화광장이라는 곳을 확인 할 수 있다.

평화광장은 그저 평범한 공원을 조성해 놓았을 뿐인데
다만 공원이 매우 귀엽고 경치가 아름답다는 것이다.
특히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서 그 경치가 더욱 아름답다.

평화공원을 거닐다 보면 낚시줄을 드리우고 있는 사람들이나 어선들을 볼 수가 있다.

※ 영상강 하구둑을 거닐 수도 있습니다.
    영상강 하구둑은 바다와 강의 경계를 이루고 있어서 그 생태가 매우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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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밤이 되면 여러가지 조명들이 공원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어서

경치를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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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길을 따라서 걸어오다보면 위의 사진 저편에 있는 곳이
잘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유네스코 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갓바위다.

갓바위의 특이한 점은 바위의 모양보다(대체로 어느 지역에 가도 갓바위라는 명칭은...^^;;)
주변 경치인데
바위를 돌아보면 구경할 수 있게 해 놓은 다리는 물위에 뜨게 되어있어
큰 배들이 움직이는 시간에 다리를 건너게 되면
약간의 현기증을 경험할 정도....

그리고 또 한가지의 특징은
실제 수중 생태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는 것.
조명을 따라 모여든 물고기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요번 겨울에 다녀온 터라 많은 물고기는 보지 못했지만...)
따뜻한 계절에 이곳을 찾게되면 치어들이 노니는 것으 볼 수 있는데
실제로 큰 물고기가 작은 물고기를 몰아서 잡아먹는 장면도 수 차례 볼 수 있다.

아마 아이를 둔 부모님이라면 한번쯤은 찾아보는 것도 교육에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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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갈치의 새끼였을 것으로 추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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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크리스마스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지나고

백화점과 할인마트에는 사람들이 붐비었죠.

대형마트 주변의 길은 정체되어 교통순경들이 도로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춥고 비도왔지요.

내가 쉬고 웃고 즐기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일상을 돌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경찰들 많은 욕을 먹고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수고하는 사람들도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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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구와 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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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22:16




우리 상구와 화기...

매일 매달려 있거나

또는 달리거나

이 녀석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져 있을 것이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삶을 잃었을 것이고

좀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다.

다시한번 감사한다.

상구와 화기

좀 힘들더라도 고생해라...ㅎㅎ

오늘 생각나신 분들은 아파트 경비 아저씨한테 박커수 라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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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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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캑~...몬가 했어요~ ㅎㅎㅎ
    • 2009/12/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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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감사해야죠..ㅋ
  2. 구기
    2009/12/1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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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는 상구라고 하고~
    사진은 상구친구 상문이 올리구...
    NG~ NG~
    • 2009/12/2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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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날카로운 지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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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 더더욱 느끼는 사실이지만

 하루에 한번.....하늘을 올려볼 여유가 없어진듯 합니다.

 빌딩이 가득한 도시의 생활은 투명한 쇼윈도르 바라보더라도

 넓은 하늘을 보지 못하는 것이지요.

 오늘 제 글을 보신 분이라면

 한번쯤 하늘을 올려보심이 어떠실지....

 잠시 여유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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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맘에 드는 사진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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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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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하늘 감사합니다~
    • 2009/1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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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맘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2. 2009/12/0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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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하늘은 정말 하늘이네요~^^ 하늘색에 흰구름이 두리둥실 여행가나봐요~
    • 2009/12/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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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그림을 그리셔서 그런지
      감성적이시네요...^^
  3. 2009/12/0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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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하늘 보려니, 눈이 오네요.
    저는 푸른 하늘이 더 좋은데...
    멋진 하늘 사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2009/12/0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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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맞다....^^
      오늘 눈이 왔죠...
      사진에 잘 나오지 않아서 안타까웠답니다.
  4. 2009/12/0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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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우아~
    여긴 하늘 꾸리꾸리한데;;;ㅠㅠ
    어서 첫눈이 왔으면 좋겠어요~^^
    • 2009/12/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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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첫눈이 언제인지 헛갈릴때가 있어요.
      눈이 좀 어정쩡할때가있죠..^^
  5. 2009/12/0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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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하늘이 맘에 들어요^^ 첫번째랑 비교되서 그런가요??? 갑자기 파란하늘이 더 파래보여서요..
    • 2009/12/14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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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저두 그런거 같아요.
      파란색을 많이 받게 찍었거든요.
  6. 2009/12/0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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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
    바램없이 막연히
    빈 가슴 두어

    잠시 내리던
    너 어디에

    그리워했던 그리움이
    너 였나봐...

    행복은 곁에 있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7. 2009/12/12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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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하늘이군요.... 얼마전 밤하늘에 별들이 너무 좋아, 사진을 찍으려 엄청 노력 했는데, 결과는 참담하군요... 잘 안나오네요... 뭐 좋은수가 없을까요?
    • 2009/12/1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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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어두운데서
      조리게를 최대로 열고 찍어보세여.
      F값은 최소로 두고 ISO값도 높이심 될듯...
      제 기억으로는 디카보다 필카가 더 잘나오기는 한데
      담배함 필려다가 된장되었단...ㅠ.,ㅠ
  8. 2009/12/12 23: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그 말이 딱 맞는거 같네요..쇼윈도우는 잘 보지만.
    하늘은 잘 안쳐다보는거 같아요..아님~.썬그라스를 끼는 바람에 그 참맛을 제데로 못느끼는지도..
    • 2009/12/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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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선글라스...
      저두 가끔 선글라스를 끼는데
      그러면 왠지 태양을 바라볼수 있을 것 같다는...



모처럼 휴가를 내어 평일에 드라이브 코스를 물색하고 있었습니다.
 
다수의 추천을 받은 곳은 춘천....

새로난 고속도로도 둘러볼겸 하여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를 달려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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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경 출근시간을 살며시 지나 출발하니 대략 2시간 정도 소요되어 춘천에 도착하더군요.
 
고속도로가 새로 나서 매우 편하게 갈 수 있었어요.

다만 경치를 좀더 즐기고 싶다면 역시 46번 국도를 권합니다.

국도의 환상이라부르는 도로, 기차, 강을 함께 체험할 수 있죠.
(돌아오는 길은 국도로 왔어요. 다만 가는 길이 국도...오는길이 고속도로인게 더 경치가 좋을듯...)

춘천에 도착하여 소양댐으로 향했어요.

소양댐은 주말에는 버스를 타야지만 산등성이까지 오를 수 있지만
평일에는 자가용을 이용하여 소양댐까지 갈수 있기때문에 소양댐 구경을 간다하면
평일을 이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차들도 많지 않아 가끔 차를 멈추고 경치를 즐길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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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댐에 도착하여 보니 안개가 자욱합니다.

날씨가 맑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안개가 오후까지도 걷히지 않더군요.

덕분인지 사진에 물안개를 담을 수 있는 행운이 오더군요...^^

잘 안보이는 분들은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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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가 왠지 기분을 음울하게 만들기도 했지만

이날의 분위기에 취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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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소양댐을 내려와 찍은 사진입니다.

멀리서 바라보니 마치 성곽같군요...ㅎㅎ

갑자기 반지의 제왕이 생각나는....ㅋ

이제 서울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소양댐.

가까운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해 봅니다.


.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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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0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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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드라이브 가고싶다는 ㅠㅠ
    • 2009/12/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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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이브 계획이 있으시다면
      평일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래야 차로 갈 수 있거든요.
      주말엔 버스로만 올라갈 수 있습니다.
  2. 2009/12/1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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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안개가 퍽 인상적이네요. 언제 한번 가봐야 하는데.....
    • 2009/12/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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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뚤리고 나서 아주 가까워졌어여.
      함. 다녀오심이...^^
  3. 2009/12/12 23: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20여년전에 가보고 안가본거 같아요... 새롭네요~
    • 2009/12/1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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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전이면.....
      버스는 다녔었나요???
    • 2009/12/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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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아마도 고속버스 타고 갔던거 같아요~..아마도~
  4. 2009/12/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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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치 정말 좋네여, 물안개까지 있어 환상이네여
    • 2009/12/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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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까지 생겼으니 한번 다녀오심이...^^
  5. 2010/08/11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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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6. 2011/03/20 08: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마워
  7. 2011/03/29 11: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것은 훌륭한 기사입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8. 2011/03/29 11: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것은 훌륭한 기사입니다.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9. 2011/04/12 14: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건 아주 공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익한했다.


세계적인 히트 상품의 하나...!

상업적 모델에 의해 아이디어 가치가 희소된 제품

애플의     아이폰 [ i-Phone 3G ]      구매기를 소개합니다.

어제 아이폰이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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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 케이스에 도착을 했네여....(일도 안하고 박스 감상하는중 ㅋㅋ)

조심스런 마음에 세로로 다시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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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모양의 아이폰이 기다리고 있겠죠...^^

케이스 뚜껑을 열어서 아이폰 가동 시켜 봅니다.

아이폰의 움직임이 느껴지는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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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에 있는 통화버튼이 전화기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하네요.,.^^

그래서 통화버튼을 눌러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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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아직 개통을 하지 않은 탓에 전화가 걸리지는 않습니다.

해서 KTF에 가서 가입등록을 하려 했더니만..........


2시간 반....
   2시간 반....
       2시간 30분....
         150분...............


이건 뭐!!!!!!!!!!!!!!!!!!!!!!!!!!!!!!!!!!!!

아무리 사람이 몰렸다지만 이건 너무하는 거......ㅠ.,ㅠ

에휴~~~




기분 상해서 일단 어제 올리려던 아이폰을 오늘 다시 들여다봅니다...^^

막상 보니 또 이쁘군요.

나머지 구성품도 들이다 보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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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을 위한 기본 셋이군요.

흰색이 깔끔하니 귀여워요.

문자보내는 화면을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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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루 문자를 보낼생각을 하면 왠지 답답해 집니다.

과연 손가락을 저 안에 넣을 수 있을까 싶어요.

화면을 눕히면 문자 자판도 같이 돌아가서 조금 커지기는 하지만

저에게는 그저 작아보이기만 하네요.

다른 게임들 같은 경우는 그냥저냥 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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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게임은 게임기에서 해야져....ㅎㅎ

나침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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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봐야 할까요?

과연 얼마나 사용할지는 모르겠네요...

아~ 지도검색과 같이되면 좋을텐데 그렇게 되려나???? 잘 모르겠네요.

카메라기능도 있지만

이거 디카가 훨씬 잘 나올테니 접기로 하져..ㅎㅎ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냥저냥 만족합니다.

다만 설명서가 좀더 상세했으면 좋으련만 하는 불만도 있네요.

국내 시장에 아이폰이 들어오는데 많이 힘들었죠.

평가 가치는 둘째라도 이 자체의 아이디어는 칭찬할만 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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