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왠지 소금에 대한 글을 써보고 싶어서 서핑을 하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에 끌려서 아래의 사진들을 끌어모으게 되었다.
네이버에서 찾은 바로는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1만 2000㎢ 면적에 달하는 고원 소금 사막으로
바다였던 지대가 솟아오르며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되었는데
건조한 기후로 인하여 소금 결정들이 남았다고 한다.
예측되는 소금 총량은 10억톤, 그 두께는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다양하다.
(소금이 120m라.....상상되지 않는다.)
12~3월 사이 비가 많이오게 되면 20~30Cm 깊이의 호수가 형성되어
그 경치가 하늘과 땅을 구분할 수 없게 한다.
모아본 우유니사막 소금사막의 경치를 소개할까 한다.
소금....
바다에 존재하는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않게 한다고 한다.
저 광활한 대지는 어떤 축복을 받았기에 순수하고 영원히 썩지 않을 것 같은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것일까?
소금 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인 것은 아니었나보다.
그 속엔 청렴한 사람이 되라는 뜻도 포함한 것은 아닐까...
'여행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목포 갓바위...유네스코 유산 (1) | 2009/12/30 |
|---|---|
| 소양강댐 물안개 와....드라이브코스로 좋은 곳... (14) | 2009/12/04 |
| 우유니사막 [ Sala de Uyuni ] (8) | 2009/11/27 |
| 인천대교 야경을 소개하고자... (6) | 2009/11/16 |
| 국도여행의 가을 경치 (0) | 2009/09/09 |
| [펌] 연인끼리 즐기기 좋은 온천 (0) | 2009/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