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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우유니사막 [ Sala de Uyuni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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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왠지 소금에 대한 글을 써보고 싶어서 서핑을 하다가

너무도 아름다운 경치에 끌려서 아래의 사진들을 끌어모으게 되었다.

네이버에서 찾은 바로는

3,653m의 고지대에 위치하고 1만 2000㎢ 면적에 달하는 고원 소금 사막으로

바다였던 지대가 솟아오르며 지금의 위치에 있게 되었는데

건조한 기후로 인하여 소금 결정들이 남았다고 한다.

예측되는 소금 총량은 10억톤, 그 두께는 두께는 1m에서 최대 120m까지 다양하다.
(소금이 120m라.....상상되지 않는다.)

12~3월 사이 비가 많이오게 되면 20~30Cm 깊이의 호수가 형성되어

그 경치가 하늘과 땅을 구분할 수 없게 한다.

모아본 우유니사막 소금사막의 경치를 소개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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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바다에 존재하는 3%의 소금이 바닷물을 썩지않게 한다고 한다.

저 광활한 대지는 어떤 축복을 받았기에 순수하고 영원히 썩지 않을 것 같은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것일까?

소금 같은 사람이 되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필요한 사람이 되라는 뜻인 것은 아니었나보다.

그 속엔 청렴한 사람이 되라는 뜻도 포함한 것은 아닐까...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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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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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 소금이 저렇게나 많이?
    사진 잘보고 갑니다. ㅎ
    아프리카쪽이라는게 왠지 신기하군요
    • 2009/11/2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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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저도 오늘 보고 신기해서 이렇게 올렸답니다.
  2. 2009/11/2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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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어떻게 보면 단순한 소금인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신기하고 신선하네요 ㅎㅎ~
    • 2009/11/29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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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죠
      너무 멀지만 않다면 가보고싶다는..
  3. 2009/12/0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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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아름다워요 +_+
    한번 가보고싶은곳이네요.찜!!
    • 2009/12/07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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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대한민국 반대편이랍니다.
      저도 마음은 굴뚝같지만...
      안타까운것은 조만간 자원개발이 이루어질지도 모른다고 하는군요.
  4. 북조선리동무
    2010/01/0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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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중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저기 소금 퍼다가 팔면 부자되겠다
  5. 소금사막...
    2010/08/0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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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가 아니라 남미인데요..지도에도 나와있는데..글쓴이 모르고 쓰신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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