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최초 ... 또는 최고라는 말은 사람들을 설래이게 한다.

그래서인지 다음 발자국을 보면 왠지 가슴이 떨려오는 것을 느낀다.


NEWSSIENTIST.com 에서 발췌한 자료에서
지금으로 부터 약 345000년 전의 인류의 발자국으로 추정되는 발자국을 발견하였다.

발자국의 크기로 보아서는 현대의 인간보다 좀더 몸집이 거대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 외에도 직립보행을 했을 것이라고 판단되는 보폭
때문에 이 자료의 가치가 더욱 발하는 것 아닐까?


어쨌든 345000년 전이라면
현재가 서기 2009년이니까 지금의 서기력이 170번 이상 반복되어야 한다는 것인데....휴~
저기 사진이 왠지 거짓말 같군....ㅋ

왠지 오늘 발도장 찍으러 가봐야 겠다...ㅎㅎ
혹시 다시 300000년이 지난 후에 후손들이 내 발자국을 보고 경악하고 놀라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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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나이카 광산...



구글 지도에서 찾아보았다. 사막이라고 해서 진짜 사막 한가운데라고 생각했는데
위성지도에서 보니 나름 푸른색들이 보인다...

저런데 숨어 들어가서 가방 하나만 채워와도 평생 먹고살 수 있을까??
말도 안되는 크기의 크리스탈들....

스타크레프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환영하는 곳...??



땅이 얼마만큼의 인고의 시간을 보내면 이러한 동굴을 형성할 수 있는지는 몰것지만

그 어두운 곳에서도 빛나는 보석이 있음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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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1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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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이거 완전 게임 WOW에 나오는 동굴인데요 ㅎ
    신기한 사진 잘봤습니다.
    • ASER
      2009/09/30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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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저두 그렇게 생각해요...^^

쌩~초짜에게 기타에 대한 이해를....



기타를 배우고 싶다면
너바나를 듣자....ㅎㅎ 농담....

개인적으로 너바나를 좋아하는 탓에 잠시 홍보 좀...ㅋ

사실 너바나는 음악적인 완성도도 높지만 기타 초짜들이 치기 쉬운곡들이 많으니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기타에 대한 장황하고 간략한 설명을 시작하여볼까 합니다.

기타는 다음과 같이 3종류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좀더 상세하게 살펴보자면 훨씬 많은 종류를 들 수 있지만 다음과 같이
전자기타(Electric Guitar), 클래식기타(Classic Guitar), 통기타(Acoustic Guitar)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세가지 기타는 각각, 별개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전자기타나 클래식 기타는 장력이 약한 편이여서 트레몰린(음을 떨기),
초킹(음을 늘리기) 등에 유용한 반면
통기타는 장력이 강해 이러한 기교들이 다소 어렵고 스트로크(소위 기타를 친다고 하는)주법을
하기에 좀더 유용합니다.

또한 세 기타의 차이점은 브릿지(기타줄을 잡아주는 부분)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유일하게 통기타의 경우 브릿지가 반달 모양으로 생겨서 스트로크 할때 저음 3줄과 고음 3줄을 구분하기가 편리합니다.

기타에 부위별 명칭에 대하여는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지만 간단히 사람 신체와 비교해서
(ㅋㅋ 잘생긴 구준표가 모델입니다.)
머리, 목, 몸통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제 계이름과 관련하여 설명을 드려볼까 합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
어떤 악기든지 계이름을 알아야 겠죠?
다음 그림이 계이름에 대한 타브악보(기타악보입니다.)와 손가락 위치입니다.



이것만 숙달되도 동요 "나비야"는 칠수 있겠죠.


계이름을 확인하였으면 한음과 반음의 차이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초등학교 음악시간에 나오는 문제입니다.
반음은 무엇일까요????
네.  미파 와 시도 입니다.
바로 이 미파와 시도의 차이점 때문에 기타를 집는 플렛은 달라집니다.

아래 나오는 그림이 앞서 보셨던 도레미파솔라시도 인데요.
이때 잘 보시게 되면 도레미 까지는 2플렛(칸) 씩 띄고 미파는 1플렛(칸)을 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
습니다.
마찬가지로 파솔라시 까지는 2플렛, 시도는 1플렛 이동합니다.




즉, 모든 반음은 1플렛이동하여 반음을 내고 나머지 한음은 2플렛 이동을 하여 주면 됩니다.


이렇게 가장 기본적인 이론을 이해하셨다면 코드를 외워보세요.
코드는 화음인데 계이름이라고 이해하셔도 좋습니다.
도는 C, 레는 D, 미는 E, 파는 F, 솔은 G, 라는 A, 시는 B 가 각 계이름이고 코드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코드를 아래 나열하였으니
기타를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 정도는 외워주셔야 간단한 곡이라도 연주가능합니다.





기타에 대하여 기본적인 내용만 나열하였습니다.

연습 조금만 하면 일반적인 가요정도는 가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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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임
    2009/09/11 19: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초보자한테는 처음에 계이름보다,코드의 울림을 들려준는게 효과가 좋더군요, 코드 4개나,5개정도로 다운 스트록으로 4비트로 연주하느것에서 희열을 느끼더군요. ..계이름은 나중에 스스로알게 되더군요. 스스로 모르면 포기해야죠.ㅋㅋ
  2. 2009/09/13 19: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다음에는 참고해서 작성해보도록 할께요...^^
    그래도 조금은 관심을 가지고 시작하는 것이 좋겠죠?ㅎㅎ
  3. 2009/09/13 2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녁 조용한 흐름에 니르바나의 예전 LP를 걸어놓고 듣던 생각이 나는군요.ㅎ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넷질을 요즘 잘 못하지만서도...ㅎ
    • ASER
      2009/09/14 12: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 감사합니다.

      저두 자주 들르도록 하것습니다.ㅎㅎ
  4. rlatjsgh95
    2010/01/30 12: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보고가여~~
  5. 2010/04/10 14: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천천히 읽어보았어요 >.<

    동아리에서 클래식 기타 치던 기억이 나네요. 줄간 간격이

    어쿠스틱이나 일렉보다 넓어서 처음에 무지 어색했는데..;<==

    믹썹하구 갑니다~
  6. speae
    2010/07/17 16: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죄금 어려운 설명이긴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금방 할지도 ㅋㅋㅋ 저도 방학이라 다음 주에 기타학원에가서 기타를 배울 생각 이에욤~~
  7. 수호지
    2010/08/22 14: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보고 갑니다..
    초보에게는 참 좋은 글인 것 같습니다
  8. gkgkgk
    2010/09/14 23: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손가락 위치 뭔가요..ㄱ-
    알아 들을수가 없네요ㅠㅠ
    무슨30? 뭦....하..
  9. 띵호와
    2010/12/27 16: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코드악보에서 초록색은 하는거에요 안하는거에요?

가을의 경치를 국도여행으로 함이 어떨지.

여행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항상 같은 길을 따라서 즐기기 보다는 가끔은 새로운 길을 찾아가거나 차를 몰다가 잠시 발을 멈추어 주는 여유가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본다.

그런 의미에서 강원도에 가는 길을 영동고속도로보다는 국도 여행을 추천해 볼까 한다.

영동고속도로라는 속편한 길이 생긴 후에 강릉까지 2~3시간 정도면 도착 할 수 있는 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과거에는 멀미가 날 정도로 꼬블꼬블한 산길을 운전해야 했었고 대관령 휴개소에 들러서 커피한잔이라도 마셔야지만 그 험한 굽이를 넘을 수 있었다.

더욱이 산길이 가파르다보니 여름이 되면 갓길에 차를 세우고 본네트를 열어서 엔진을 식히는 일도 다반사였던 국도다.

지금은 통행량도 많이 줄어든 도로이지만 그덕에 도로는 더욱 깨끗해 지고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평소에 즐기지 못했던 경치를 여기서 감상할 수 있다.

국도 여행은 개인적으로는 양평으로부터 시작되는 6번 국도를 권하는 편이다. 6번국도에 걸쳐있는 구석구석의 경치는 팔당부터 시작하여 곳곳에 아름다운 경치를 감추고 있다.
다음 팔당댐의 경치는 오직 6번국도 한켠에서만 볼수 있다.

하지만 모든 길을 국도로만 가기 어렵다면 영동고속도로에서 진부IC로 나와 오대산을 넘는 길도 아름다운 편이다.

물소리가 들려 차를 멈추면 시원한 계곡이 있고
그 자리에서 놀고있는 아이들을 마주치기도 한다.




이번 가을의 정취를 국도여행으로 함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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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귀걸이 소녀....

이 소녀는 왜 그리도 유명해 졌을까??

책때문일까?

사실 요즘 TV를 틀면 이쁜 연예인들은 많고 많은데....

다만 내가 이 그림이 눈을 끌수 밖에 없었던 것은 수수한 옷차림에 유독 눈에 들어오는

당시로써는 화려했을 진주 귀걸이 이다.

일부로 일지는 모르겠지만 거기에 더해지는 빨간색 립스틱은

유혹하는 모습마저 비추어지는듯 하다.

이 그림도 아류작이 존재한다.

어느 우유광고의 선전 포스터로

그녀의 매력인 입술을 이러한 형태로 표현하였다..



Got Milk?

그림이 그래서 그런지 왠지 입꼬리가 올라간 것이

비웃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럼 .......우유 좋아하시나요???

음 .... 갑자기 우유가 땡기는 기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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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시죠?

위에는 그림이 안나오는 것이 아니라 원래 저런겁니다.
웹 서핑을 즐기시는 분이시라면 위와같은 그림이  나올때 이책에 대한 감정을 같이 느끼실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눈먼자들의 도시는 이런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눈을 감고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을 보아야 책속에 나오는 인물들의 느낌을 이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이유는 이책속의 눈먼자들은 세상이 검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아래의 책 표지 처럼 하얗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책을 썩 재미있게 읽은 편도 아닙니다.
다만 그 발상이 독특하지요.

책 읽기 힘들었습니다.
말따옴표가 없거든요...("") 그러다보니 읽고 덮어두면 어디까지 읽었는지도 모르겠고
좀 지루하다는 느낌도 있고요.

만면에 심리적인 묘사는 예술이라고 생각했어요.
그 전체적인 상황에 맞추어져서 변해가는 사람들의 심리와 주변 상황들이 매우 적절히 맞았던 느낌...
그런 점에서 영화는 모든것을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이 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2시간 내에 표현하기에는 그 내용이 굉장히 많은 책이였구요.
뭐 어찌 되었든 작가는 단순히 책 자체를 쓴것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그의 사상이나 정치적인 견해 등을 말해주고 싶었던 듯 합니다.
시각이라는 중요한 기관을 상실하였지만
법제의 기틀이 틀어지고 무너졌지만
사람들은 다시 무리를 형성하고 무력을 행사하는 모습들이
결국 그 본성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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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들 중에서 램브란트의 유령을 말해볼까한다.

모험, 추리, 픽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한번쯤 권해보고 싶다.
사실 문학적인 가치를 논하자면 잘 모르겠다.
그러한 부분에 전문가는 아니므로 그러한 가치부분을 넘어가고 싶다.

그러나 흥미 위주의 책자를 선택하고픈 사람들에게
아니면 잠시 쉬는 기분으로 편하게 책을 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중에 하나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매우 지적이고 인텔리한 여성이다.
그리고 이 여성에게 수많은 초점이 맞추어 지고 있다.
사실 여성이라는 첫 머리부터 짐작할수 있겠지만 약간의 로맨스도
가미되어있는 책이다.

램브란트는 실존인물이면서 수많은 그림을 남긴 화가이다.
또한 그의 역작이라 알려졌던 그림들 중에 일부는
그의 제자들이 그린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어떤면에서 그의 작품자체가 흥미를 불러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그의 그림으로부터 시작되는 힌트와 모험....등등
이러한 사실들이 즐거운 몇시간을 보내기에는 충분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과 어울릴 것이라
생각되는 그림을 아래 올려 보았다.

아마도 이러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상황이 책속에 종종 연출되지 않았나 싶다.




책속에는 배에서 표류하거나 벽장과도 같은 방에 앉아있는 장면들이 나오곤 한다.

이러한 분위기가 어울리는지 어떤지를 책을 읽어본 분들의 판단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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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31 12: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책속에는 배에서 표류하

라이카를 아십니까?

 | IDEA
2009/09/02 14:42

라이카 !!
한시대를 풍미하기도 하였고 첨보영화에서는 항상 멋진 그림을 보여주었던
그 카메라.....
수수함과 함께 다가오는 멋은 가히 환상적이다...^^



이 미니 카메라의 경우
1/8 싸이즈로 축소하여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더하였다.

실제 손 바닦에 올려놓고 보면
한손에 쥐어쥘듯한 기분...

라이카 카메라 중에서
그나마 저가형인 이유로
매력에 점점 빠져든 다는 사실..

지름신이 강림하실 듯...



하지만 실제로 라이카는 요즘 같은 디카 시대에 그 본연의 멋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사랑받는 라이카의 증거는
다음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툭 건들별 부러질 것 같고 기계장치 하나 빠질 것 같은

아버지 세대에서도 쓰지 않았을 듯한 이 오래된 카메라가
시가 5억에 낙찰되었다는 것

곰곰히 살펴보면 당시의 기술에서도 이러한 조밀한 카메라를 만들었다는 것은
과히 예술작품이라 칭송할 만할 것이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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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07 11:3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카메라의 명품이죠^^



이 포스터는 전봇대에서 그 빛을 발하는 광고다.

파괴적인 무기들이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 모토로 하고 있다.

미국의 침공이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사실 미국은 자신들을 국제경찰이라 부르고 있지만 그것은 국제 깡패하고 똑같은거지...

결국 그들이 쏜 총알은 되돌아와 그들의 심장을 찟고 말았다.

누군가 한테 하는 독설.

그 독설이 다시 되돌아 온다는 것을 느끼기도 한다.

남을 아프게 하면 다시 자신이 아파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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