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들 중에서 램브란트의 유령을 말해볼까한다.
모험, 추리, 픽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한번쯤 권해보고 싶다.
사실 문학적인 가치를 논하자면 잘 모르겠다.
그러한 부분에 전문가는 아니므로 그러한 가치부분을 넘어가고 싶다.
그러나 흥미 위주의 책자를 선택하고픈 사람들에게
아니면 잠시 쉬는 기분으로 편하게 책을 접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중에 하나이다.
이책의 주인공은 매우 지적이고 인텔리한 여성이다.
그리고 이 여성에게 수많은 초점이 맞추어 지고 있다.
사실 여성이라는 첫 머리부터 짐작할수 있겠지만 약간의 로맨스도
가미되어있는 책이다.
램브란트는 실존인물이면서 수많은 그림을 남긴 화가이다.
또한 그의 역작이라 알려졌던 그림들 중에 일부는
그의 제자들이 그린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어떤면에서 그의 작품자체가 흥미를 불러오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그의 그림으로부터 시작되는 힌트와 모험....등등
이러한 사실들이 즐거운 몇시간을 보내기에는 충분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책의 내용과 어울릴 것이라
생각되는 그림을 아래 올려 보았다.
아마도 이러한 분위기가 연출되는 상황이 책속에 종종 연출되지 않았나 싶다.
책속에는 배에서 표류하거나 벽장과도 같은 방에 앉아있는 장면들이 나오곤 한다.
이러한 분위기가 어울리는지 어떤지를 책을 읽어본 분들의 판단에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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