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크의 절규라는 작품은
많은 사람들에게 친숙한 작품으로 인식이
된듯 하다.

사실 처음 이 그림을 보았을 때는
발로그려도 이정도는 그리겠다라던가

어렸을때 운동장 한구석에 그렸었던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이
기억났지만
 
지금 이 그림을 보면 다음 작품이 생각난다.
...






모기업에서 턴 테이블을 광고하기 위하여
만든광고물로 몽크의 작품을 패러디 하였다.

나름어울리지 않는가...ㅎㅎ

저 가는 팔로 턴테이블을 움직이는 모습과
일그러진 배경이 조화를 이루는 풍경이
턴테이블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는듯 하다.

작은 Idea가 움직이는 세상

Posted by St.Jo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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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9/19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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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좀 퍼갈게요~
  2. 2011/10/1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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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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